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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drew Ahn Posts

기분 좋은 제품의 법칙

모든 회사는 최고의 제품 (great product)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(어느 경우에는 비록 마음 뿐일지라도). 최고의 제품은 다양하게 정의할 수 있지만, 그 중 공통되게 말할 수 있는 것을 꼽자면 ‘세계 최상급의 방식으로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’일 것이다. 하지만, 사용자의 문제점을 잘 해결해준다고 그 제품이 ‘기분 좋은’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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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플 신제품 발표: 잡스가 무덤에서 땅을 치고 분노를?!

지난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애플의 신제품 발표 행사가 있었다. 애플 워치 (에르메스) 및 watchOS2 아이패드 프로 / 애플 연필 / 스마트 키보드, 아이패드 미니 4 아이폰 6s / 6s+ 애플 티비 혹자들은 기대 이하의 실망스러운 제품 발표회였다면서 회의감을 표현하였지만 개인적으로는 기술적으로 또 한번 도약한 애플의 저력을 볼 수 있었던 발표회였다. 중간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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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능력 vs. 소통능력

가끔 유학생들의 진로 상담을 해줄 때 흔히 듣는 말이 ‘저는 영어를 잘 못해서 컨설팅이나 미국 회사는 지원 못할 것 같아요’ 이다. 이런 경우에 상대가 영어를 ‘네이티브’처럼 못한다는 사실이 실패의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. 이럴때마다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: ‘저도 영어 잘 못해요. 그리고 제 주변엔 영어 진짜 못하지만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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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 잘하는 법

십수년 전 학교를 다닐때,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면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었다. 높은 점수 = 좋은 학점 = 공부 잘하는 학생이라는 공식이 존재했던 학창 시절과 다르게 직장인이 되면서 무엇무엇을 하면 일 잘하는 회사원이라는 공식을 찾기 쉽지 않았다. 회사 문화, 직장 상사 및 부하와의 관계, 그리고 다양한 업무 평가 방식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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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리콘밸리 임원들이 회의 하는 법

관리자가 되면서 급속도로 증가하는 업무 중 하나가 미팅 (회의) 이다. 팀 미팅, 상위 조직에게 보고하는 미팅, 그리고 다른 팀과의 미팅. 하루 종일 회의실을 오가면서 보내는 날도 허다하다.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‘회의는 시간 낭비다’, ‘관리자는 일 안하고 회의에 들어가서 ‘이빨만 깐다’’ 등 회의에 대해 좋지 않은 인식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. 하지만 회의라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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